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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 2-2 리버풀: 전술 분석

리버풀 · 프리미어리그 · 2026년 8월 23일 (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2–2
리버풀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2026년 8월 23일 (일)세인트 제임스 파크주심 스튜어트 애트웰
엘랑가 5' · 윌록 57'
각포 55' · 소보슬라이 90+9' (PK)

슈팅 27개, xG 2.98, 그리고 99분 페널티킥. 이라올라의 첫 리버풀은 공격은 좋았지만 역습 두 번에 무너질 뻔했다.

기록

리버풀뉴캐슬 유나이티드
점유율60.8%39.2%
슈팅2713
유효 슈팅74
xG2.981.58
코너킥62
패스 성공률84.1%75.8%

찬스의 질로 다시 본 경기: 리버풀 66% / 16% / 뉴캐슬 유나이티드 18% (Poisson).

선발 라인업

리버풀 (4-2-3-1): 알리송, 프림퐁, 자케, 판다이크, 케르케즈, 소보슬라이, 흐라번베르흐, 응구모하, 비르츠, 각포, 이사크.

뉴캐슬 유나이티드 (4-2-3-1): 호르니체크, 데디치, 티아우, 보트만, 홀, 스퇴르, 마일리, 엘랑가, 위사, 반스, 오술라.

리버풀 교체: 맥 앨리스터 (63', 비르츠), 무뇨스 (63', 응구모하), 아라우호 (70', 자케), 쿠마스 (78', 흐라번베르흐). 미출전: 마마르다슈빌리, 엔도, 치미카스, 니오니, 매코널.
뉴캐슬 유나이티드 교체: 윌록 (56', 스퇴르), 램지 (56', 오술라), 머피 (75', 엘랑가), 밤바 (75', 마일리), 셰어 (90', 위사). 뉴캐슬 감독: 마티아스 야이슬레, 공식전 데뷔 경기. 라인업과 포메이션은 풋몹과 리버풀 구단 홈페이지 기준이다. 뉴캐슬 구단 리포트는 득점 시간을 1분씩 이르게(4', 54', 56') 적었고, 일부 매체는 윌록의 골을 58분으로 기록했다.

결정적 장면 분석

엘랑가5'
뉴캐슬 유나이티드 1-0 · 도움 오술라 · 역습
  1. 리버풀이 여러 명을 전진시킨 상황에서 흐라번베르흐의 패스가 끊긴다.
  2. 오술라가 공을 잡아 하프라인을 넘어 치고 올라간다. 판다이크와 자케는 끊으러 나서지 않고 물러선다.
  3. 오술라가 케르케즈가 비운 공간으로 뛰어든 엘랑가에게 공을 내준다.
  4. 엘랑가가 트래핑 후 오른발로 낮게 때려 알리송을 넘긴다.
각포55'
1-1 · 도움 흐라번베르흐 · 약 20야드 거리 (그 이전 전개는 보도에 나오지 않는다)
  1. 리버풀이 후반 들어 속도를 높인다. 비르츠와 각포가 옆으로 움직이며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대인 마크를 끌고 다닌다.
  2. 흐라번베르흐가 약 20야드 거리, 라인 사이 틈에 선 각포를 찾는다.
  3. 각포가 마커를 등지고 돌아선다.
  4. 낮게 깔린 강한 슛이 호르니체크를 지나 왼쪽 아래 구석에 꽂힌다.
윌록57'
뉴캐슬 유나이티드 2-1 · 도움 위사 · 동점골 2분 뒤
  1. 리버풀의 동점골 직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다시 역습에 나선다.
  2. 위사가 뒤로 물러나는 리버풀 수비 라인을 향해 치고 들어간다.
  3. 투입된 지 1분 남짓 된 윌록에게 박스 모서리에서 공을 찔러 준다.
  4. 윌록이 박스 바로 바깥에서 감아 차 알리송을 넘긴다.
소보슬라이90+9'
2-2 · 무뇨스가 얻어낸 페널티킥 · 긴 VAR 확인 끝에
  1. 추가시간 막바지, 박스 안으로 올라온 공이 떨궈진다.
  2. 교체 투입된 무뇨스가 누구보다 먼저 떨어지는 공을 읽고 박스 안으로 파고든다.
  3. 홀이 무뇨스를 넘어뜨린다. 긴 VAR 확인 끝에 판정이 유지된다.
  4. 소보슬라이가 페널티킥을 골문 위쪽 구석에 강하게 꽂는다.

공 앞에 다섯, 공 뒤에 둘

  • 리버풀의 공격은 통했다. 4-2-3-1에서 흐라번베르흐가 라인 사이를 오갔고, 자케가 패스로 라인을 깼으며, 케르케즈는 오버래핑으로 데디치를 상대로 2대1을 만들었다(Coaches' Voice). 리버풀은 슈팅 27개, 상대 박스 안 터치 36회(뉴캐슬은 16회), 크로스 27개를 기록했다(스카이스포츠).
  • 그 뒤에 생긴 공간. 풀백 둘과 중앙 미드필더 둘이 모두 공보다 앞에 서면서, 판다이크와 자케만 오술라·엘랑가와 맞서는 장면이 잦았다. 두 센터백은 공간을 좁히러 "전진하지 못했다"(Coaches' Voice). 이라올라도 두 실점 모두 전환 상황이었다고 인정했다. 옵타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리버풀은 2025/26 시즌 시작 이후 빠른 역습으로 9골을 내줬고, 이는 리그 최다다.
  •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수비 블록: 야이슬레의 4-2-3-1은 수비 시 대인 마크 성향이 강한 4-4-1-1로 섰다. 이 블록은 비르츠와 각포가 옆으로 움직이며 마커를 끌고 다니기 전까지는 버텼다. 그렇게 벌어진 틈에서 각포의 동점골이 나왔다(Coaches' Voice).
  • 아쉬웠던 장면: 호르니체크는 전반에 비르츠의 슛을 막는 등 선방 5개를 기록했고, 뉴캐슬은 슈팅 16개를 몸으로 막았다. 반대편에서는 알리송이 오술라의 슛(25분)을 발끝으로, 위사의 슛(85분)을 다리로 막아 냈다.

FM26에서 재현하기

리버풀 · 이라올라의 유동적인 4-2-3-1과 오버래핑 풀백 · 4-2-3-1카드 펼치기카드 접기
리버풀

이라올라의 유동적인 4-2-3-1과 오버래핑 풀백

볼 소유 시4-2-3-1볼 비소유 시4-2-3-1
포지션선수볼 소유 시볼 비소유 시
GK알리송Ball-Playing GoalkeeperSweeper Keeper
RB프림퐁Full-BackPressing Full-Back
RCB자케Ball-Playing Centre-BackStopping Centre-Back
LCB판다이크Centre-BackCovering Centre-Back
LB케르케즈Full-BackPressing Full-Back
RDM소보슬라이Box-to-Box MidfielderPressing Defensive Midfielder
LDM흐라번베르흐Box-to-Box PlaymakerDefensive Midfielder
RW응구모하Inside WingerWinger
AM비르츠Advanced PlaymakerAttacking Midfielder
LW각포Inside ForwardWinger
ST이사크Centre ForwardCentre Forward

팀 지시

볼 소유 시

  • Passing DirectnessShorter
  • Creative FreedomMore Expressive
  • Attacking WidthWider
  • Supporting RunsBoth Flanks

볼 비소유 시

  • Line of EngagementHigh Press
  • Defensive LineHigher
  • Defensive TransitionCounter-Press

핵심: 비르츠와 각포가 옆으로 움직이며 대인 마크를 끌어내고, 흐라번베르흐가 라인 사이에서 공을 받으며, 양쪽 풀백이 오버래핑해 측면 2대1을 만든다. 자케처럼 패스로 라인을 깰 수 있는 볼 플레잉 센터백과 발 빠른 센터백이 필요하다. 공 뒤에 남는 선수가 둘뿐이기 때문이다.

FM26으로 재현하기 어려운 부분: 이날 그대로 설정하면 리버풀의 약점까지 따라온다. 풀백 한 명은 뒤에 남도록 바꾸지 않으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골을 넣은 것과 같은 2대2 역습에 센터백이 그대로 노출된다.

이 경기를 FM26 용어로 옮긴 저희의 해석이며, 게임에서 내보낸 전술 파일이 아닙니다. 역할 이름은 FM26 표기를 따릅니다.

다른 선택이었다면?

추천 플랜: 포메이션 4-3-3, 63분이 아니라 46분에 무뇨스 투입 (응구모하 대신), 78분 엔도 투입 (흐라번베르흐 대신). 센터백이 2대2로 맞서는 일이 없도록 홀딩 미드필더를 한 명 두고, 후반 시작부터 무뇨스를 넣고, 추격 과정은 쿠마스 대신 엔도로 지킨다. 공격력은 대부분 유지하면서 실점이 나온 틈을 막는 플랜이다. 이 플랜이라면 리버풀의 승리 확률은 66%에서 75%로 바뀝니다 (xG 2.98–1.58 → 2.98–1.13). 포메이션, 압박, 공격 전개, 교체를 직접 바꿔 보세요.

리버풀에 필요했던 게임 체인저

스쿼드 안에서

엔도 와타루

수비형 미드필더 · 벤치 대기, 미출전

리버풀의 공격은 xG 2.98을 만들었다. 문제는 공 뒤에 있었다.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 둘이 모두 올라간 상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두 골은 센터백 두 명을 상대로 한 역습에서 나왔다. 엔도의 역할은 공 뒤에 머물며 앞을 막고, 필요하면 일찍 끊는 것이다. 리버풀이 동점을 쫓던 78분, 흐라번베르흐를 대신할 가장 분명한 카드였다. 위사는 그 뒤인 85분에도 수비를 뚫고 나왔다.

다른 클럽에서

마르틴 수비멘디

수비형 미드필더 ·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같은 상황에서 두 골을 넣었다. 리버풀 중원이 공보다 앞에 있을 때 공을 잃었고, 판다이크와 자케가 달려드는 두 선수를 혼자 상대해야 했다. 수비멘디는 공 뒤에 머물며 공을 잃는 순간 이미 제자리에 서 있는 위치 선정형 홀딩 미드필더다. 패스도 좋아 리버풀의 빌드업이 잃을 것도 없다.

분석가들의 평가

“묘한 기분이다. 여기 오면서 바랐던 결과는 아니지만, 끝난 방식 덕분에 맛이 더 좋다.”
원문 보기“It's a strange feeling. It's not the result you wanted coming here but the way it ended, it tastes better.”
안도니 이라올라
“전환 상황에서 실점하고 싶지는 않다. 한 주 내내 전환 상황을 준비했지만, 이게 축구다.”
원문 보기“You don't want to concede transitions. We have been preparing during the week for transitions, but this is football.”
안도니 이라올라
“내가 보기엔 페널티킥이 아니었다. 정말 약한 접촉이었다. 저걸 불면 앞으로 페널티킥이 정말 많이 나올 거다.”
원문 보기“For me, it was no penalty – it was a really soft one. If you give that, we will see many, many penalties.”
마티아스 야이슬레
“주심 휘슬 소리도 못 들어서 차도 되는지 주심을 쳐다봐야 했다.”
원문 보기“I didn't even hear the whistle of the ref so I had to look at him to see if I can go.”
도미니크 소보슬라이
칼럼 · 에디터의 시각

이라올라의 공격은 수비 대비보다 한발 앞서 있다.

찬스만 보면 리버풀이 이겼어야 했다. xG 2.98 대 1.58, 슈팅 27개 대 13개, 점유율 61%였다. 그렇다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두 골이 운이었던 것은 아니다. 둘 다 빠른 역습에서 나왔고, 둘 다 좋은 찬스였다.

이라올라 본인도 그렇게 말했다. 첫 실점은 뉴캐슬 박스 앞에서 4대3을 만들고도 슈팅하지 못한 장면에서 시작됐다. 프림퐁, 케르케즈, 흐라번베르흐, 소보슬라이가 모두 공보다 앞에 있었고, 판다이크와 자케는 오술라·엘랑가와 2대2로 맞섰다가 물러섰다. 윌록의 골도 동점골 2분 뒤 같은 방식으로 나왔다. 위사가 물러나는 라인을 향해 달려들었다. 리버풀은 득점 직후에도 같은 공간을 또 열어 뒀다.

해법은 계획이 아니라 벤치에서 나왔다. 63분 맥 앨리스터와 무뇨스가 들어왔고, 이라올라는 교체 선수들의 "에너지"를 칭찬했다. 무뇨스는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스쿼드에는 좋은 신호다. 하지만 xG 2.98을 만드는 팀이 99분 페널티킥으로 겨우 비겨서는 안 된다.

이 분석의 변수두 감독 모두 공식전 첫 경기였고, 엘랑가·오술라·위사만큼 빠르게 역습하는 프리미어리그 팀은 많지 않다. 호르니체크의 선방 5개와 블록 16개도 결과에 큰 몫을 했다. 느린 팀을 상대로는 같은 형태도 훨씬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

출처

PL다음 경기 ·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 2026년 10월 11일 (일)리버풀 vs 맨체스터 시티

이라올라의 리버풀은 무패지만 안필드에서는 아직 리그 승리가 없다. 맨시티는 5전 전승으로 찾아오지만 포든이 없다.

모델 예측: 리버풀 승리 32% · 무승부 24% · 패배 44% · 프리뷰 보기 →
도해 읽는 법

도해 읽는 법

골 도해에서는 득점한 팀이 화면 위쪽으로, 전술 도해에서는 리버풀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공격합니다. 도해는 트래킹 데이터가 아니라 경기 리포트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므로 위치는 근사치입니다.